방명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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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화이부동 2012/01/15 00:37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이젠 블로그에서 다른 분을 방문하는 것조차 어색하게 느껴지는군요.
    최근에 오스터의 책 한권을 읽었더랬습니다. man in the dark.
    그러면서 우연의 음악에 대해 얻어들었구요. 오늘 사러 갔더니 책이 안보이네요..

    여전히 블로그 열심히 하시는 모습.. 늘 한결같으시군요.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~

    그리고 <말과 사물>은 다 읽으셨나요?^^

    • 우연의음악 2012/01/15 21:43  [수정/삭제]

      우앙~ 화이부동님 안녕하세요. ^^

      화이부동님 댁은 분기별로 한번씩 들르곤 했는데..
      최근 스마트 폰을 구입하셨는지 카카오톡에 화이부동님이 뜨더라구요.. 인사는 못건냈지만 혼자서 손을 흔들긴 했어요. ㅋㅋ

      열심히는 아니지만 꾸준히 남기려고 노력 하고 있어요.

      ㅎㅎㅎㅎ 그게 그 책이랑 친해지지 못해서 완독은 못했지만 중간 중간 꺼내 읽고 있습니다.

      불쑥 전화해서 반납 하겠노라 하기가 쑥스러워서 전해드리지 못했지만
      저희집에서 제일 좋은(!) 자리에 꽂혀 있습니다. 언제든 시간을 말씀해주심 바로!!!언제든 반납 하겠습니다. ^^

  2. 형광나비 2011/04/26 11:00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혹시 이번에 새로 개봉한 <제인 에어> 보셨나요?
    어제 여유 시간이 생겨서 호젓하게 혼자 보러 갔는데...
    괜히 펑펑 울고 나왔어요.

    이건 영화가 좋았느냐 안좋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
    그냥 누군가의 어떤 상태에 관한 이야기.

    • 우연의음악 2011/05/06 23:05  [수정/삭제]

      아이쿠... 글을 너무 늦게 봤네요.
      저는 얼마전에 브로콜리 너마저의 공연을 보다가, 노래 듣다가 펑펑 울었어요.

      그 영화 좋았다는 이야기 들었어요. 챙겨 볼게요.
      누군가의 어떤 상태에 관한 이야기라.... 나비님의 어떤 지점이 나비님을 건들였을까요....

      잘 지내시죠?

  3. 늴리리야 2010/11/29 15:25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팥죽 팥죽 팥팥죽죽 팥죽팥죽 먹으러 가요 ㅋㅋㅋㅋㅋ

  4. 농촌총각 2010/09/30 00:13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벌써 9월도 다 지나가네요.^^
    시간이 가는 게 요즘처럼 아쉬운 적이 없네요.
    할일은 많고.^^
    일단 감기에 걸리지 말아야겠어요.ㅋ

    • 우연의음악 2010/09/30 22:21  [수정/삭제]

      네.. 벌써 구월의 마지막 날이네요. 날씨가 한주 사이에 쌀쌀해졌어요. 저는 지난번에 감기를 독하게 앓았더니.. 면역력이 좀 생겼나봐요. 아직 괜찮아요. 그쪽은 일교차가 서울보다 심할테니 훨씬 더 조심하세요.

  5. 비밀방문자 2010/09/10 10:57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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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우연의음악 2010/09/11 13:16  [수정/삭제]

      아이고 그런가요? 네.. 고맙습니다.

  6. 비밀방문자 2010/08/20 09:51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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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우연의음악 2010/08/23 02:16  [수정/삭제]

      ^^ 제가 리뷰 쓴다고 해놓고... 못쓰고 있었어요. 요즘 숙제를 하느라 정신이 없었거든요;;;
      네네.. 저도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.
      궁금하고 물어보고 싶은 것들도 있구요.
      네네...제가 꼭 전화 드릴게요.

  7. closing friends 2010/01/18 09:27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우연씨네 입문 인사드립니다~
    아직 close한 관계가 아니라서 홈피를 알아내는데 1주일이나 소요됨.
    출근길에 음악의우연인지 우연의음악인지 뭐가 맞을까 중얼거림.
    글을남기다보니 문장의 끝이 이상해짐.
    왜그런지 모르겠슴.
    한주간 행복하셈.
    그럼이만.

    • 우연의음악 2010/01/18 13:03  [수정/삭제]

      ㅎㅎㅎ 일주일인가요? 처음에 이야기 나눴던걸 생각하면 일년 정도 된것 같은데요 ㅋㅋㅋ

      네.. 한주간 행복하세요.

  8. 반디 2010/01/04 15:14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우연님~ 반디에요!
    새해 잘 시작하셨나요?
    전 시골에 내려가 잘먹고 잘쉬다 왔다능~ ㅎㅎㅎ
    제가 메일 하나 보냈어요~ 확인해주세요~
    좋은 하루! ^-^b

    • 우연의음악 2010/01/04 16:10  [수정/삭제]

      아하~ 시골에 다녀오셨군요. 네.. 메일 확인 했어요. 제가 얼렁뚱땅(?)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어서;;;; 제 홈페이지 댓글보다 메일을 더 빨리 읽을 수 있어요 ^^;;

  9. 비밀방문자 2010/01/01 02:14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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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0. 반디 2009/12/24 16:06  [수정/삭제]  [댓글쓰기]

    우연님! 반디에요.^^
    오늘은 어지러운 손글씨가 아닌 잘 정돈된 타자로. ㅋㅋ
    그 편지를 한 숨에 다 읽으시기 힘드셨죠?
    근데 쓰는 전 즐거운 마음에 단숨에 썼다는...^^;;
    벌써 크리스마스네요. 좋은 계획 갖고 계신가요?
    무엇을 해도 즐거운 때니까, 여유 넘치는 연휴 보내시길 바라요~

    우연님~ 메에리 크리스마스! ^-^b

    • 우연의음악 2009/12/24 16:27  [수정/삭제]

      방금.. 반디님의 달달한 크리스마스를 기원하고 왔는데... ㅋㅋㅋ

      아니에요. 반갑게 읽었어요. 오늘 저녁엔 동생들이랑 전우치를 볼꺼고 내일은 교회에 가요. 성탄절 행사도 행사지만.. 우연씨가 계획하고 있는게 있거든요. 성공하면 월요일쯤 보여드릴게요. ^^ 그럼.. 반디님도 해피 크리스마스!!!